입양미전도 종족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 28:19)

미전도 종족이란?

타문화권의 도움 없이 스스로 복음화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없는 종족 집단이다. 여기서 '미전도'란 '아직 복음의 손길이 닿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선교학에서는 각 종족당 기독교인이 2-5% 이하인 종족을 미전도 종족의 범위에 포함시킨다. 세계의 모든 종족을 17,000여 종족으로 볼 때 현재 약 6,500여 종족이 미전도 종족에 해당된다고 본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중동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미전도 종족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
  • 복음에 응답한 적이 없다.
  •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의 길이며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진리)임을 믿지 않는다.
  • 교회가 없다.
  • 정기적인 예배가 없다.
  • 모국어로 번역된 성경을 갖고 있지 않다.
  • 제도적·법적 제한으로 성경을 쉽게 접하지 못한다.

베트남 허로이족

선교사: ㅇ 선교사 선교지 : 언어 : 허로이어, 주요종교 : 전통민족종교, 복음화율 : 1.11%, 인구 : 약 19,600명, 성경/예수영화 : 없음, 농경사회. 베트남 전쟁이 가장 치열하게 벌어졌던 격전지. 과거 월남전 당시 한국군의 주둔지역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 당시 한국 군인들의 후손들이 곳곳에 살고 있다. 허로이족이 많이 살고 있는 선호아(SON HOA)지역과 바로 밑에 속해 있는 송힌(SONG HINH)지역은 인구의 3/2가 소수민족 사람들이다. 특별히 에데족이 많이 있다. 현재 베트남 정부가 많은 부분에서 자유를 주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완전히 풀린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지 목사와 협력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현재 소수부족들은 경제적 수준 뿐 아니라 학력 수준이 아주 낮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한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버려진 아이들이나 형편이 어려워 돌볼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선교원을 만들어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들의 정보는 인터넷상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정보가 없다. 이들을 위한 기도가 시급하다.

C국 카작족

선교사: ㅎ 선교사 선교지 : 언어 : 카작어, 주요종교 : 이슬람(97%), 인구 : 약 1,700,000명,성경/예수영화 : 있음, 카작족은 전통적으로 유목민으로서 가축들 특히 말과 함께 살아오고 있다. 그들은 ㅈ국에 가장 변방지역에 주로 살고 있다. ㅈ국의 서북쪽 자치구에 대부분이 산다. 카작족이 살고 있는 지역은 역사적으로 실크로드가 지나가는 곳이다. 관광객들이 지금도 많이 찾고 있다. 카작족 인구는 170만명 정도이며 도시에 인구의 10.8%, 농촌에 89.2%가 거주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시로 오는 숫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도시에 사는 카작족은 선교에 보다 노출되게 된다. 카작족은 설산이 가까운 초원에서 봄-가을 목축을 주로 해 왔다. 여름에는 산에서 천막집을 짓고 목축을 하면서 생활을 한다. 가을에는 산에서 내려와 월동하는 집이 따로 있다. 놀이는 주로 말을 타고 한다. 약 97%가 무슬림이며, 그들의 신앙은 겉은 이슬람을 믿지만 내용은 샤머니즘적인 요소가 많다. 지리적으로 신장의 변경지역에 위치하고 산에 주로 있어서 접근이 쉽지 않다. 정부가 선교활동을 감시하고 통제함으로써 사역에 많은 제한이 있다. 무슬림 전통이 그들로 하여금 복음에 반응하는 것을 막는다.

인도네시아 바웨안족

선교사: ㅎ 선교사 선교지 : 언어 : 인도네시아어, 주요종교 : 이슬람, 복음화율 : 1%, 인구 : 약 91,000명, 성경 : 없음, 예수영화 : 있음, 바웬은 거주민의 대다수가 여자이기 때문에 “여인도”로 알려져 있다. 남자들은 다른 섬으로 일자리를 찾아 가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에서 20년간 일했던 한 탄중 오리 (Tanjung Ori) 마을 남자는 “바웬 남자는 외국 땅을 밟아봐야만 비로소 어른 대접을 받는다” 라고 말했다. 메란타우 (merantau: 성공을 찾아 먼 나라로 가는 것) 는 바웬 문화의 중요한 양상으로 그들 사회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고 있다. 상당수의 바웬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에 거주하고 있다. 실제로 섬 본토에 거주하는 6만명 보다 훨씬 더 많은 바웬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다. 그들 본토는 현대적 인도네시아 삶으로부터 소외되고 격리되어 있는 한편, 밖으로 나갔다가 바웬으로 다시 돌아온 가족들을 통해 그들은 외부 세계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 섬에서 일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주 소득원은 농업과 어업이다. 이외에도 일부는 작은 점포를 가지고 있고 지역 수공예품으로 종려 잎 섬유소로 돗자리를 만들거나 수출 및 내수 판매용으로 그 섬에 있는 고품질의 얼룩마노를 채석한다. 그 섬의 수입 대부분은 해외로 나가 일하면서 바웬으로 돈을 보내주는 가족들에게서 나온다. 처음에 바웬은 애니미즘 (정령 숭배)를 채택했다. 그러다가 힌두교와 불교의 영향을 받았고 1600년에 그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했다. 그들의 종교적 헌신은 놀라울 정도로 강하고 섬 거주민의 100%가 이슬람을 추종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각 마을마다 많은 사원들 (mesjid)과 소규모 기도원 (musholla), 전통 이슬람 학교 (pesantren) 들이 있다. 6,7세의 소년, 소녀들은 코란을 암송하는 것과 때때로 이슬람교 교사 (kyai)의 집에서 사는 것을 포함한 종교 교육을 받는다. 그 교사는 바웬 사람들로부터 매우 존경 받는다. 그 섬의 생활 수준은 소외된 다른 지역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이 채워져야 한다. 하루 24시간 전기가 연결되는 것, 전화, 바웬 첫 은행과 몇 대의 컴퓨터는 최근에 이 섬에 들어 왔다. 하지만 실내 욕실이 없는 가정이 여전히 많이 있다. 바웬의 자연미를 고려하면 관광산업이 개발될 소지가 있다. 이런 사실들은 바웬의 경제를 개선할 자산이고 바웬 사람들과의 접촉점이 될 것이다.

프랑스 T국 T 민족 / T국 T 민족

선교사: ㄱ, ㅂ 선교사 선교지: 북아프리카 T국 소속: KPM 목회자 선교사 (고신 세계선교회 및 WEC International 공동 파송/파송일: 1997년 3월18일) 2. T국 소개 1) 일반정보 • 인구: 1천 2백만 명 • 인종: 아랍족( 94%), 베르베르족(2%) • 언어: 아랍어, 불어, 베르베르어 • 종교: 이슬람교(99.7%), 기독교(0.001%) • 날씨: 지중해성 기후 • 주요산업: 농업(올리브, 밀, 오렌지), 관광업, 인산염 • 1인당 국민 소득: 4000불 2) 기독교 역사 • 최초의 복음전파 (AD 42년경 빌립 카르타고 전도) • 아프리카 출신 최초의 교황(Victor 1세: AD189-918) • 순교자: 퍼페투아, 펠리스타스 (AD 203년 3월 7일) • 초대교후시대 터툴리안(AD 155-230) 키프리안(AD 210-258) 어거스틴(AD 354-430) • 카르타고 종교회의(AD397년): 신약 27권 정경 3) 일반역사 BC 3000년 이전부터 원주민 베르베르 종족(Amazigh: 자유인)이 북아프리카에 거주하기 시작했고, BC 814년에 페니키아인들이 카르타고제국을 건설했다. 그리고 로마와의 3차례 포에니 전쟁을 거치면서 BC 146년에 제국이 무너지고 로마제국의 식민통치를 받아왔다. AD 430년 경에 반달의 침략을 받아 로마가 무너지고 반달제국이 건설되었고, AD 534년부터 비잔틴 제국의 통치를 받았다. 그리고 AD 669년부터 아랍의 침략을 받기 시작하면서 빠른 속도로 아랍화와 이슬람화가 되었다. AD 1591년부터 1956년까지 오스만 투르크의 통치를 받았고, AD 1881부터1956까지 프랑스 식민통치를 받았고, 1956년 3월 20일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하였고, 1956년부터 공화제가 되어 대통령 중심제로 국가가 운영되고 있다. 2011년 1월 14일 쟈스민 민주화 혁명이 일어나 독재정부가 무너지고 민주화 정부가 설립되었다. 4) 선교역사 레이몬드 룰(1235-1315) 선교사가 최초로 북아프리카 튀니지와 알제리를 오가며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양육하며 선교가 시작되었다. 그는 선교방법이 무력이 아니라 사랑과 평화라고 강조했고, 1315년에 알제리 베지아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했다. 그후 1881년 프랑스 식민 통치 시대에 로마 캐톨릭 선교가 재개되었고, 영국성공회와 프랑스 개혁교회의 선교활동이 있었다. 그리고 1970년 대부터 개신교 선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90년 초반부터 여러 국제 선교단체의 선교활동이 활발이 일어났고, 92년부터 한국 선교사들이 합류하여 현재까지 선교사역이 진행되어 왔다. 3. 사역소개 저희는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1994년~1996년 국제 오엠선교회 소속으로 단기 선교사역을 경험하였고, 1997년부터 현재까지 KPM 소속으로 개인전도, 제자훈련, 교회 개척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저희는 선교의 불모지인 이슬람권 튀니지에서 현지 가정교회 개척과 배가를 위해 현지인 제자들을 양육하고 현지인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1년 아랍 최초의 민주화 혁명이 일어난 이후,이슬람 신앙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복음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들 가운데 인터넷 기독교 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성경을 읽고 싶어하고 복음을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구도자 양육 프로그램에 많이 연결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만나서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친구와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므로 가정교회가 개척되는 사례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선교 사역 목표 중 하나는 현지 신자들 가운데 자기 나라의 복음화와 교회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12명의 중보 기도자를 세우는 것이었는데, 2016년부터 현지인 제자들을 중심으로 연합 중보기도모임이 생겨났습니다. 현재 12~15명의 남녀 신자들이 매주 토요일 중보기도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들에게 제자훈련과 멘토링 사역을 하면서 중보기도모임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슬림의 불의한 사회 구조 속에 소외되고 고통받는 여성들을 상담하고 복음을 나누며 내적치유와 트라우마 치유그룹(Trauma Healing Group) 통해 그들 회복시키고 주님의 제자로 세우려 합니다. 그래서 여성들과 그들 가정 가운데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상담 연구 센터를 통해 전인적인 복음상담 사역과 제자 양육 사역이 일어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전도협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이 땅에 어린이 전도협회 사업이 열리도록 저희 부부와 한국 어린이 전도협회가 기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현재 이 사업이 초기 개척단계에 있는데 현지 교회 연합 중보기도 모임에 참여하고 우리의 멘토링을 받는 현지신자들 가운데 전임일군들이 헌신하게 되어 기쁩니다. 현지에 이 사업이 잘 정착되고 본격적으로 사역의 문이 열리도록 박소망 선생은 현지 어린이 전도협회 이사로서 여성 헌신자들을 멘토링하고 중보ㄱㄷ하며 김열방 선생은 전임일군들에게 신학적 가르침과 목회적 돌봄을 지원하므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형제 민족

선교사: ㅂ 선교사 선교지 : 언어 : 한국어, 주요종교 : 사상, 복음화율 : 1% 형제의 땅을 영과 육의 상태를 기경하기 위한, 비료공장, 제빵 및 배포 사업들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