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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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1:1~14 (7/12) 하늘 보좌의 하나님

1절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요, 거룩한 나라요, 제사장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름에 걸맞는 삶을 살지 못하고 하나님을 떠나 살 때 오래 기다리신 하나님은 드디어 심판의 칼을 드셨습니다. 돌아오라고 그토록 오랫동안 선지자들을 통하여 외치셨지만 돌아선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의 쾌락과 우상숭배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나를 향하여, 이 세상을 향하여 끊임없이 돌아오라고 외치시건만 나는 세상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씀앞에 돌아보고 또 돌아봅니다. 사람을 의식한 경건이었습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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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3:6~18 (7/11) 규모있는 삶

6절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마지막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탁은 엄한 것이었습니다.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부드러우면서도 분명하고 힘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 “게으르게 행하고”라는 단어는 개역성경에는 “규모없이 행하고”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원어의 의미는 “무질서하고, 무책임하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원래 군사 용어로 ‘대열을 이탈한’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구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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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2:13~3:5 (7/10) 굳건하게 서라

바울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잠시 뿐이지만 전해진 복음으로 인하여 그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택하심과 성령의 거룩케 하심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일찍이 나를 택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15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바울의 일행이 전하여준 말이나 편지의 말씀이 삶속에 순종하며 굳건하게 지켜지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의지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께서 나를 굳건하게 해 주셔야 합니다.(3:3) 나의 의지와 하나님의 뜻이 합하여 이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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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2:1~12 (7/9) 불법의 사람

미혹하는 자들이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거짓 증거합니다. 그들은 영적인 능력과 말의 권능을 가지고 택하신 자들을 미혹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쉽게 마음이 흔들리지 말라고 권고합니다.(1,2절)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이나 귀로 듣는 것에 미혹되기가 쉽습니다. 더구나 눈앞에서 능력을 행하면 대부분 넘어갑니다. 우리가 믿는 바 확실한 것을 붙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불법한 자들이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 내가 믿는 바를 견고히 붙들지 못하면 나도 넘어 갈 수 있습니다. 3절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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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1:1~12 (7/8) 부르심에 합당한 자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두 번째 편지를 쓰면서 “믿음이 자라고, 사랑이 풍성함”을 칭찬하고 있다.(3) 그리고 그들에게는 더욱 박해와 환난을 당하면서도 인내와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평탄한 온실안의 신앙이 아니라 온갖 비바람속에서 피어나는 꽃과 같이 견디어 냈던 것입니다. 그들이 환난을 받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는 증표였던 것입니다. 주로 말미암아 환난을 당하는 것이 공의로운 심판의 표였던 것입니다. 오늘 나에게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앙 때문에 어떤 환난이 있는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바르게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마지막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나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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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4:1~12 (7/5)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3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거룩함이라고 하십니다. 부르심의 목적도 거룩함입니다(7) 하나님이 내가 거룩하기를 원하시는데 어떻게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음란을 버리라고 하십니다(3) 음란한 생각에서 음란한 행동이 나옵니다. 그럼으로 나를 지키는 것은 생각과 마음이 정결해져야 합니다. 내가 깨끗케 되는 길은 말씀밖에 없습니다.(시119:9) 말씀이 나를 정결케 합니다. 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나의 몸을 통제해야 합니다.(4) 이방인들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않아야 합니다.(5) 당시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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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3:1~13 (7/4) 이제는 살리라

바울의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염려와 근심은 세상의 염려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었습니다. 고후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저는 이것을 거룩한 근심이라고 부릅니다. 근심이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그러나 세상염려와 근심은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내 안에 근심은 어떤 근심일까? 부끄럽게도 하나님의 뜻대로만 하는 근심만 있는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때로 세상의 근심이 많을 때도 있습니다. 거룩한 근심!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 내안에 있게 하소서. 바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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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2:13~20 (7/3) 바울의 영광과 기쁨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내용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다는 것입니다.(13절) 그러므로 여기서 ‘역사하느니라’는 말을 로빈슨이라는 학자는 ‘역사되어 진다’라는 수동태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도 말씀의 역사이고, 그 말씀을 받아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나오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불과 3주간 사역했던 데살로니가 교회가 말씀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되었고, 교회가 되었으며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서도 잘 성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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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2:1~12 (7/2) 바울의 방문과 머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교인들에게 5번이나 “너희들이 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2절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빌립보교회를 개척할 때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감옥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를 개척하고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알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헛되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아주 잠깐 머문 곳이지만 교회가 건강하게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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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1:1~10 (7/1) 본을 받아 본이 된 사람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의 2차 전도여행으로 빌립보교회 다음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바울이 바나바와 다투고 나서 바울은 실라와 함께 전도여행을 떠납니다. 1차전도여행에서 회심했던 디모데를 데리고 2차 전도여행을 떠나 먼저 빌립보교회를 세우고 두 번째로 데살로니가 교회를 세우게 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떠나 고린도교회에 머무르면서 데살로니가전서를 기록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를 생각하면 늘 감사하고 기도할 때마다 데살로니가 교회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을 기억합니까? 3절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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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9:145~160 (1/10) 나를 살리소서

145절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시편기자는 게속해서 기도에 관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저히 기도의 자리에 있지 못함을 통감합니다. 기도의 원리나 중요성이나 방법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2019년 한해동안 기도의 자리에 있기를 소원합니다. 부르짖는 기도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날이 밝기전에 부르짖어 기도하고 말씀을 읽기 위하여 새벽에 눈을 떳다고 합니다.(147,148) 어떤 누구도 문제의 해결자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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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9:129~144 (1/9) 말씀의 빛

130절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오늘 아침에 할렐루야! 가 저절로 터져 나옵니다.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칩니다. 우둔한 사람을 깨닫게 합니다. 빛이 비치면 어둠은 사라집니다. 내안에 말씀의 빛이 비치게 하소서. 내 영혼이 밝아집니다. 주의 말씀으로 깨끗케 됩니다. 시119:9절의 말씀과 같이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은 깨끗케 됩니다. 성경읽기 운동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이 깨끗케 되기를 소원홥니다.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말씀의 빛이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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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9:113~128 (1/8) 말씀을 순금보다 사랑하리라

113절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시편 기자는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미워한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니 내가 두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세상을 같이 사랑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두 마음을 품은 나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나의 마음이 나뉘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1:10)는 말씀처럼 2019년 한 해에는 온 성도와 함께 같은 꿈을 갖기를 소원합니다. 116절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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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9:97~112 (1/7) 말씀, 지혜와 명철을 주는 스승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97) 시인은 말씀합니다. 말씀이 지혜를 주고 명철을 주기에 모든 것보다 낫다고 합니다. 101절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말씀을 지키는 것은 결심하는 마음의 문제만 아니라 실제 삶에서 악한 길로 가지 않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신앙의 문제를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편기자는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는 악한 길을 가지 않는 행동이 뒤따라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나는 언제 말씀이 꿀보다 단 적이 있는가? 말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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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9:1~16 (1/1)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사람

시119:1~16 (2019/1/1)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사람 1,2절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2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019년 새해 아침에 누가 복받는 사람인가를 말씀하십니다.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하고 사는 자가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말씀을 따라 살기를 소원합니다.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기를 소원합니다. “전심으로”라는 단어가 마음에 걸립니다.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많습니다. 그러나 전심으로 구하는 자는 드뭅니다. 나는 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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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50:11~20(12/3) 행한대로 갚으신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바벨론을 심판하신답니다. 13절 여호와의 진노로 말미암아 주민이 없어 완전히 황무지가 될 것이라 바벨론을 지나가는 자마다 그 모든 재난에 놀라며 탄식하리로다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 바벨론 땅에 주민이 없을 것이고 황무지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풍요를 구가하던 바벨론이 사람이 없고 살기 어려운 황무지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바벨론의 멸망을 보고 사람들이 놀라고 탄식할 것이랍니다. 영원할 줄 알았던 바벨론이 멸망한답니다. 힘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힘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놀랄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칼이 임하고 나면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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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9:7~22(11/30) 에돔 심판 선언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주변 나라를 심판하십니다. 애굽,블레셋,모압,암몬,에돔 강대함을 자랑하는 나라들입니다. 자신들의 힘을 신으로 삼는 나라들입니다. 오늘도 강대한 나라들이 다스리는 것 같습니다. 힘있는 자가 힘 없는 자를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으로 이뤄집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16절 바위 틈에 살며 산꼭대기를 점령한 자여 스스로 두려운 자인 줄로 여김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네가 독수리 같이 보금자리를 높은 데에 지었을지라도 내가 그리로부터 너를 끌어내리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스스로 두려운 자로 여기며 마음이 교만한 에돔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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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9:1~6(11/29) 암몬 심판 선언

1절 암몬 자손에 대한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이 자식이 없느냐 상속자가 없느냐 말감이 갓을 점령하며 그 백성이 그 성읍들에 사는 것은 어찌 됨이냐 하나님은 암몬 자손도 심판하십니다. 암몬은 형제 나라이면서도 갓 지손의 땅을 점령해서 살고 있었습니다. 말감은 암몬이 섬기는 민족신입니다.(왕상11:5절에 밀곰으로 표현함) 그런 암몬을 하나님이 심판하신답니다. 2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 소리로 암몬 자손의 랍바에 들리게 할 것이라 랍바는 폐허더미 언덕이 되겠고 그 마을들은 불에 탈 것이며 그 때에 이스라엘은 자기를 점령하였던 자를 점령하리라 여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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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8:36~47(11/28) 심판 그리고 회복의 여망

하나님은 모압을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릇을 깨뜨림같이 하셨다고 합니다. 38절 모압의 모든 지붕과 거리 각처에서 슬피 우는 소리가 들리니 내가 모압을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릇 같이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릇! 이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서 닿습니다. 아! 내가 하나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릇으로 60년을 살아왔구나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 정도면 괜찮지?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알아주지도 않는 나의 업적을 쌓으며 살아온 것 같아 너무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비웃거나 잘 되었다고 웃고 계신 것이 아니라 마치 장례식과 같은 슬픈 마음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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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8:26~35(11/27) 조롱거리가 된 모압

26절 모압으로 취하게 할지어다 이는 그가 여호와에 대하여 교만함이라 그가 그 토한 것에서 뒹굴므로 조롱 거리가 되리로다 하나님은 모압의 죄를 교만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마치 토한 것에서 뒹구는 것 같은 조롱을 당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토한 것에 뒹구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부끄럽고 냄새나고 누구도 가까이 하려고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비웃었지만 자신들이 더한 부끄러움과 조롱을 당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교만을 싫어하시는데도 끊임없이 교만한 것이 인간입니다. 언제나 나를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게 될런지요 29절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한 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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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8:11~25(11/26) 뿔이 잘린 모압

모압은 천혜의 요새에 자리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처음부터 평안을 누리며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서 술을 옮겨 담듯이 할 것이며 병을 부숴뜨린 다고 하십니다. (11,12) 이방 신을 섬기는 모압을 심판하신답니다. 그들은 스스로 용사요 전사라고 하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망하게 하실 것입니다.(15,16) 17절 그의 사면에 있는 모든 자여, 그의 이름을 아는 모든 자여, 그를 위로하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강한 막대기, 아름다운 지팡이가 부러졌는고 할지니라 모압은 강한 막대기, 아름다운 지팡이라고 불릴만큼 강하고 아름다웠지만 그 막대기와 지팡이가 부러진다고 하십니다. 의지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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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6:13~28(11/23) 애굽 심판 선언

하나님은 바벨론을 들어서 애굽을 치십니다. 17절 그들이 그 곳에서 부르짖기를 애굽의 바로 왕이 망하였도다 그가 기회를 놓쳤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멸망을 당하고도 깨닫지 못하는 유일한 희망이 애굽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인간적인 소망을 끊으셨습니다. 내 안에 남아 있는 기대와 소망을 끊으시고 말씀대로 역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애굽의 바로왕을 의지하는 자를 벌하신다고 하십니다.(25) 오늘 나는 무엇을 의지하는가?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가? 세상의 힘이나 쾌락에 기웃거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나의 시선이 하나님께로 고정되게 하소서! 27절 내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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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6:1~12(11/22) 에굽에 보복하는 날

여호야김 넷째 해에 애굽은 갈그미스 전투에서 바벨론에 멸망 당합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을 철저히 믿었지만 그만 패하고 맙니다. 세상은 힘의 논리가 지배합니다. 약육강식입니다.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밟히고 잡혀 먹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할 벡성들이 힘의 논리를 따라 애굽을 신뢰할 때 하나님은 그들이 신뢰하는 것이 얼마나 허무한가를 깨닫게 하십니다. 8절 애굽은 나일 강이 불어남 같고 강물이 출렁임 같도다 그가 이르되 내가 일어나 땅을 덮어 성읍들과 그 주민을 멸할 것이라 애굽은 힘에 관한 한 자신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통치해 왔었습니다. 내가 일어나 땅을 덮어 성읍들을 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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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5:1~5(11/21) 말씀 맡은 자의 탄식

다시 거슬러 올라가 여호야김의 시대에 바룩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바룩은 예레미야가 불러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는 서기관이었습니다.(1)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의 메시지는 바룩을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3절 네가 일찍이 말하기를 화로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을 더하셨으니 나는 나의 탄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을 찾지 못하도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선지자들의 마음은 무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의 결과를 알기에 더욱 괴롭습니다. 죄악의 길로 가는 백성들의 발길을 돌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바룩은 탄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바룩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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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4:15~30(11/20) 양심을 잃은 이성

말씀이 귀에 들리지 않으면 세상의 소리가 귀에 익숙하게 들려옵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들을 향한 심판임을 알자 완전히 돌아섭니다. 16.17절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고 17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대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겠다고 합니다. 얼마전까지 어떤 말씀이라도 슌종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의도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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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4:1~14(11/19) 어찌 다시 망하고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자신의 생각과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고 애굽으로 내려간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전해집니다. 2,3절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예루살렘과 유다 모든 성읍에 내린 나의 모든 재난을 보았느니라 보라 오늘 그것들이 황무지가 되었고 사는 사람이 없나니 3 이는 그들이 자기나 너희나 너희 조상들이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에게 나아가 분향하여 섬겨서 나의 노여움을 일으킨 악행으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멸망 당한 분명한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예루살렘이 어떻게 멸망했는지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동일한 잘못을 저지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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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2:1~14 (11/16)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

이스마엘의 반역을 제압한 요하난과 백성들은 예레미야 앞에 나와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그들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면 그대로 행하겠다고 합니다. 6절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니라 이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리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좋든지 안좋든지 순종하겠다고 합니다. 그들은 마지막 소망을 하나님께 두는 듯합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10절 너희가 이 땅에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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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0:1~16 (11/14) 남은 백성들

렘40:1~16(11/14) 바벨론의 느부사라단은 바벨론으로 포로들을 끌고 가는 중에 예레미야를 석방합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어디든 가서 살 수 있지만 백성들에게로 가서 그들과 함께 삽니다. 6절 예레미야가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나아가서 그 땅에 남아 있는 백성 가운데서 그와 함께 사니라 그러자 흩어져 있던 백성들이 예레미야가 머무는 미스바로 모여듭니다. 그리고 예레미야는 바벨론왕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선지자의 말씀대로 그들은 순종합니다. 12절 그 모든 유다 사람이 쫓겨났던 각처에서 돌아와 유다 땅 미스바에 사는 그다랴에게 이르러 포도주와 여름 과일을 심히 많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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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41:1~18 (11/15) 다시 혼돈으로

렘41:1~18(11/15) 그다랴가 기어이 암살 당합니다. 요하난이 이스마엘이 암몬의 앞잡이고 죽이려 한다는 정보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확신이 화를 당하게 했습니다. 요하난의 말에 한번쯤 의심을 하고 돌아 보았어야 했는데 너무 믿었기에 요하난의 말을 일축한 것이 화를 당하게 한 것입니다. 예레미야의 예언과 같이 바벨론의 포로를 받아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받아 드리지 못했기에 결국 다른 정치적인 입장이 그다랴를 죽이는 자리에 까지 갔던 것입니다. 이스마엘은 그다랴와 미스바에서 함께 식사를 하다가 그다랴를 칼로 쳐 죽였습니다. 어느 식인종들의 습관이 “죽음의 만찬”이라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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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9:1~18(11/13) 말씀대로

드디어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예루살렘 성이 함락됩니다. 오랫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던 것으로 인해 감옥에 갇히고 많은 환난을 당했던 예레미야의 말씀이 옳았음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침공으로 시드기야 왕을 비롯한 군사들은 도망을 갑니다. 4절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 길을 따라 두 담 샛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어나서 아라바로 갔더니 어려움을 당하면 도망하는 자가 있습니다. 자신이라도 살겠다고 도망치는 자입니다. 그런가 하면 생명을 걸고라도 가정과 나라를 지키는 자가 있습니다. 성경은 참된 목자와 삯군으로 구분하는 것이 양을 버리고 도망하는 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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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8:14~28(11/12) 끈질긴 질문, 하나의 대답

[58kchwang] [오후 4:30] 렘38:14~28(11/12) 시드기야왕은 은밀히 예레미야를 만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합니다. 그러나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만난 것을 비밀로 하기를 원했습니다. 16절 시드기야 왕이 비밀히 예레미야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우리에게 이 영혼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를 죽이지도 아니하겠으며 네 생명을 찾는 그 사람들의 손에 넘기지도 아니하리라 하는지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맹세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사실 맹세한 것을 잘 지키지 못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 저러한 이유나 상황 때문입니다. 시드기야는 비밀히 만나기를 원했지만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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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7:1~10(11/9)

렘37:1~10(11/9) 1절의 고니야는 여호야김의 아들 여호야긴왕입니다 시드기야가 여호야 긴왕을 이어 남유다의 마지막왕으로 즉위했다고 말씀합니다. 2절 그와 그의 신하와 그의 땅 백성이 여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을 듣지 아니하니라 왕을 비롯해서 신하들과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예레미야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이 침공해서 예루살렘성을 에워싸고 있는대도 엉뚱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3절 시드기야 왕이 셀레먀의 아들 여후갈과 마아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냐를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보내 청하되 너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라 하였으니 시드기야 왕은 사람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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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6:1~19(11/7)

렘36:1~19(11/7)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은 예레미야는 바룩에게 기록하라고 하십니다.(4) 그들이 말씀을 듣고, 읽고 돌이킬 것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듣는 자와 읽는 자와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계1:3) 단지 읽고 은혜받고 끝나서는 안됩니다.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것으로 끝나서도 안됩니다. 지키는 자리에 가야 합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자리에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예배하는 자들과 백성들에게 외쳐서 전하라고 하십니다.(6) 전하라는 말씀의 내용은 돌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시대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주시는 말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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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5:1~19(11/6)

렘35:1~19(11/6)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레갑의 후손들을 시험합니다. 포도주를 마시라는 예레미야의 요구에 마시지 않겠다고 합니다. 당시는 흔하게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일상화된 때입니다. 그런데 레갑의 후손들이 거부하자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 대조적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4절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의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 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끊임없이 말하여도 너희는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도다 레갑의 후손들은 비록 선조의 명령을 따라서도 300년을 지켜 행하거늘 너희들은 하나님의 말씀임에도 순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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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4:8~22(11/5)

렘34:8~22(11/5) 바벨론에 포위된 남 유다는 비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합니다. 동족을 자유케 하고 돌려 보냅니다. 하나님은 에레미야를 통하여 칭찬하시지만 그들은 조금 형편이 나아지자 또 약속을 어깁니다. 약속의 신실함을 위하여 성전에서 백성들과 계약을 맺었건만 형편에 따라 약속을 파기해 버립니다.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의 아름을 더럽히는 일이라고 책망하십니다. 나는 얼마나 많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렸는지를 돌아 봅니다. 밥먹듯이 약속을 져버리고 형편과 상황을 이유로 정당화하고 뻐젓이 어깨를 펴고 다니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은 그들을 세계 여러 나라가운데로 흩어지게 하시겠답니다.(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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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3:1~13(11/2)

렘33:1~13(11/2)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며,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2) 모든 일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으며 모든 것을 만드셨고 지금도 성취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볼 수 있어야 그 안에 세계역사가 보입니다. 지금도 쉬지 않으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기도할 때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할 때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기도할 때 응답이 있고 기도할 때 비밀한 하나님의 일들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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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2:36~44(11/1)

렘32:36~44(11/1)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불순종하여 멸망하지만 돌아오게 하시겠답니다.(37)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신답니다(38)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복을 주시마 약속하십니다.(39) 영원한 언약을 세우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새 언약의 성취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임할 때에 우리의 마음이 새마음이 되고 성령안에서 말씀에 순종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복을 주시겠답니다. 그래서 포로로 끌려가는 그들에게 땅을 사라고 하십니다. 돌아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11월을 시작하는 오늘 하나님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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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2:26~35(10/31)

렘32:26~35(10/31)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모든 악을 행하여 내 노여움을 일으켰음이라 그들과 그들의 왕들과 그의 고관들과 그의 제사장들과 그의 선지자들과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다 그러하였느니라(32)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부하는 그들이 “이 성이 건설된 날부터 오늘까지 나의 노여움과 분을 일으키므로”(31) 하나님을 진노케 하였습니다. 무엇이 부족해서일까? 무엇이 만족스럽지 못해서일까? 무엇을 바라기에 그렇게 하는 걸까?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자식들마저도 불로 태워서 제물로 드리는 저들의 생각은 무엇일까? 그렇게 해서라도 얻으려 하는 것은 무엇일까? 행복? 부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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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2:16~25(10/30)

렘32:16~25(10/30) 하나님은 능력과 펴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습니다. 할수 없는 일이 없으십니다.(17)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고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19) 사람들은 은밀히 행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고 계십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숨길 것도 없고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밤에 은밀히 행한다해도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나를 살피고 계십니다. 나의 앉고 일어나는 것도 아십니다. 나의 마음 깊은 곳의 심령을 감찰하고 게십니다. 21절 주께서 표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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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0:12~24(10/25)

렘30:12~24(10/25) 하나님의 죄에 대한 징계는 무섭습니다. 14절 너를 사랑하던 자가 다 너를 잊고 찾지 아니하니 이는 네 악행이 많고 네 죄가 많기 때문에 나는 네 원수가 당할 고난을 네가 받게 하며 잔인한 징계를 내렸도다 아무도 알아 주지 않고 상처를 치료조차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의 무서운 징계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떠나 살지는 않는지, 내 안에 세상을 향한 욕망은 없는지 돌아보고 또 돌아봅니다. 인간적인 욕망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 17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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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30:1~11(10/24)

렘30:1~11(10/24) 하나님은 심판가운데서 회복을 말씀하십니다. 비록 백성들의 불순종으로 이방인의 포로로 끌려가지만 소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입니다. 책이 기록하여 확실함을 나타내십니다. 7절 슬프다 그 날이여 그와 같이 엄청난 날이 없으리라 그 날은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 그러나 그가 환난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야곱의 환난의 때와 같은 어려움이 있지만 소망을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절망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소망이 있습니다. 나의 죄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8절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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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29:15-32(10/23)

렘29:15-32(10/23)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이나 남아 있는 사람들이나 깨닫지를 못하기는 매한가지 입니다 저주와 조소와 수모를 당면서도 돌이키지 않습니다(28) 오늘 나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환경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는데도 무감각하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실에 안주하여 쾌락을 따라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그들이 멸망당하는 것은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19) 오늘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귀머거리와 장님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스마야는 선지자라는 명칭이 어울리지 않는 거짓 선지자인데 버젓이 선지자 노릇을 하며 오히려 바른 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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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29:1-14(10/22)

렘29:1-14(10/22) 여호야긴(여고니야)왕과 왕비, 많은 지도자들과 기술자들이 바밸론의 포로로 끌려 갔습니다(2) 하나님이 보내지 않은 거짓 선지자들을 여전히 헛된 소망을 주며 백성들을 유혹합니다(9) 하나냐라는 거짓 선지자가 2년만에 돌아올 것이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언했지만 결국 이뤄지지 않고 하나냐는 죽습니다(28장) 백성들에게는 위로가 되는 헛된 소망을 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징계임을 깨닫고 받아들이라고 합니다(5,6) 그들에게 임한 하나님의 징계는 70년이 지나면 회복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10) 그러면서 11절에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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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23:23~40(10/12)

렘23:23-40(10/12) 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가까이는 계시고 먼데는 안 계신 분이 아닙니다 온 땅에 충만하신 분입니다(24) 교회안에만 계신 분이 아닙니다 직장에도 계시고 학교에도 계십니다 출장을 가도 계시고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곳에도 계십니다 환한 대낮이나 캄캄한 밤에도 계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는 자기의 꿈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장합니다(25) 그들은 간교한 것을 예언합니다(26)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하는 자들입니다(32)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들을 보내지 않았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32) 하나님의 말씀은 불같아서 더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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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23:9~22(10/11)

렘23:9-22(10/11)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9) 그들은 사악한 자들입니다 바알을 의지하는 하고 백성들을 그릇되게 했습니다(13) 그들은 간음을 행하고 거짓을 말했습니다(14) 악한 자들을 두둔하고 그들의 죄를 합리화 하고 세상의 부귀를 따라 살았습니다 백성들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고 자기의 생각을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말씀이라고 했습니다(16) 그들은 거짓 선지자들 입니다 그들이 처음부터 잘못된 길로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세상의 달콤함에 익숙해지기 시작 하면서 세상의 쾌락인 바알을 따라갔을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달콤함에 빠지고 익숙해지면 독사의 혀의 날름거림처럼 거기에 빠져 죽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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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23:1~8(10/10)

렘23:1-8(10/10)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흩어지게 하는 목자라고 하십니다(1) 양 떼를 돌봐야 하는데 양 떼를 죽이고 흩어지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목자가 아니라 삯군입니다 자신의 배 만을 채우는 삯군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돌아보고 또 돌아봅니다 나는 진정 선한 목자인가? 아니면 삯군에 불과한가? 하나님은 흩어지게 하는 목자 대신에 기르는 목자를 두시겠답니다(4) 기르는 목자는 양을 두려워 하게 허거나 놀라게 하거나 잃어버리지 않는 선한 목자입니다(4) 목자는 양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합니다 생명을 걸고 양을 지킵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르지 않으면 목자의 양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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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22:20~30(10/9)

렘22:20-30(10/9) 예레미야는 "너를 사랑하는 자가 다 멸망하였음이라" 고 외칩니다(20) 그 원인은 하나님께서 평안할 때 말씀하셨지만 말씀을 듣는 것을 거부했고 그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합니다(21) 어쩌다가 불순종하는 것이 아니고 아예 습관이 될 정도로 말씀에 대하려 귀를 막아 버렸습니다 오늘 나는 습관이 될 정도로 말씀에 무감각 한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늘 말씀을 전하면서도 나하고는 관계 없는 남들의 이야기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그의 평생동안 형통하지 못할 자라 기록하라"(30) 하나님의 확정적인 심판의 말씀이 바꿀 수 없도록 기록하라고 하십니다 영원한 다윗의 왕위가 끊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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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22:10~19(10/8)

렘22:10-19(10/8) 살룸(여호아하스)은 3개월만에 애굽으로 끌려가서 돌아오지 못합니다 원인없는 결과가 없듯이 살룸의 불의함은 불행으로 끝이 납니다 불순종의 결말입니다 더구나 누구도 안타까워 하지 않는 인생입니다 "불의로 그 집을 세우며" 여호야김은 왕의 지위를 이용하여 불의을 저질렀고 부정한 밥법으로 재물을 취했습니다(13) 그의 아버지 요시야가 보여준 신앙의 길로 가지 않았습니다(15) 요시야 왕이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형통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여호야김은 탐욕뿐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의 결과는 누구도 그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고(18) 예루살렘 문밖에 던져지고 나귀같이 매장함을 당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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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6:17~27(10/5)

롬16:17-27(10/5) 바울은 로마교회에 마지막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분쟁케하고 거치게 하는 자들에게서 떠나라고 합니다(17) 그들은 주를 섬기는 자들이 아니라 자기의 배를 섬기는 자들로 자신의 유익을 위하는 자들입니다(18) 그들은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케 하는 자들입니다 말은 그럴 듯 한데 미혹케 하는 것입니다 로마교회의 순종함을 들었다고 합니다 나의 순종이 단순히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줍니다 이것이 바울에게 기쁨이라고 합니다(19) 성도의 순종의 모습은 목회자의 기쁨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말씀의 순종함으로 살려고 애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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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6:1~16(10/4)

롬16:1-16(10/4) 바울은 로마서를 맺으면서 많은 사람의 이름을 기록하며 감사하고 부탁합니다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인 뵈뵈 자매를 특별히 부탁합니다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영접하라고 합니다(2) 우리는 종종 가깝다는 이유로 예절에 어긋나는 경우는 없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저는 이번 한국방문에서 모교회에서 설교하고 반겨주는 후배 장로들을 만나면서 깍듯이 예를 갖춰서 존대를 했습니다 전에는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서 만나면 이름을 부르고 하대를 했습니다 물론 가까이에 서로에게 허물이 되지 않지만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귀한 종이라는 생각에 존대를 했던 것입니다 제천에서 목회하는 동기목사에게도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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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5:22~33(10/3)

롬15:22-33(10/3)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도의 교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교회 교인들과의 사귐이 기쁨이라고 말합니다(24) 성도와의 사귐이 기쁨이 되는 것이 진정한 교제입니다 이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가 의무나 부담으로 다가온다면 진정한 교제는 힘들 것입니다 사귐과 교제의 배후에는 누군가의 섬김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인 형제를 향한 아름다운 섬김이 있을 때 우리의 교제는 서로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바울은 로마교회를 방문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가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이렇게 낯 간지럽게 표현할 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복음을 전하는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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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7장1절~23절 멸망의 이유

북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인 호세아가 즉위하여 9년간 통치합니다 그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이스라엘의 역대 왕들과 같지는 않았지만 악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평가로는 다른 왕들보다 조금 나아보이는지는 몰라도 하나님의 절대평가는 그가 하나님앞에서 악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사람의 평가과 인정이 하나님의 판단보다 앞서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멸망의 원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굽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기며 다른 신을 따랐다고 말씀합니다(8) 곳곳마다 산당과 우상을 세워서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죄를 범했습니다(12) 수없이 선지자를 통하여 돌아오라고 했지만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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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6장 1절~20절 하나님이 없는 성전제사

왕하16:1-20(8/16) 유다왕 요담에 이어 그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됩니다(1) 아하스는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들을 불가운데 지나게 하는 이방의 풍습을 따라갑니다(3) 아람의 군대와 북이스라엘의 군대가 연합해서 남유다를 침공하자 아하스 왕은 앗수르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성전과 왕궁의 은금을 예물로 보내고 도움을 구합니다 앗수르의 개입으로 안정을 찾지만 앗수르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고 맙니다 아하스왕은 앗수르의 왕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신전을 보고는 양식을 그려와서 그대로 만들고 그 이방신전에 예배합니다 아하스왕은 앗수르 왕을 두려워 합니다 눈에 보이는 성공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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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5장 23절~38절 (8/15)

북 이스라엘의 왕인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가 왕이 됩니다(23)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가 그의 인생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베가가 일어나서 반역을 합니다(25) 베가 역시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그리고 호세아가 또 반역하여 죽이고 왕이 됩니다(30) 반복되는 반역의 역사를 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의 허무함을 보게 됩니다 그래도 남쪽 유다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는 왕들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어느 왕도 산당을 제거하는 왕들을 보지 못하니 답답합니다 오늘 본문의 문제는 30절과 33절입니다 북 이스라엘의 호세아가 왕이 된 것이 요람왕 20년이라고 했고 33절에 요람왕의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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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6:1-9(5/14)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주신 율법을 "듣고 삼가 행하라" 고 하십니다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들은 말씀대로 행하라고 하십니다 그렇게하면 약속의 땅에서 크게 번성할 것이라고 하십니다(3)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새언약을 맺으셨던 것입니다(렘31:31) 우리의 힘과 의지로 안되기에 새언약을 통해서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새로운 마음으로 우리가 말씀대로 살게 하시겠답니다 신9:4-9절까지는 지금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중히 여기는 말씀입니다 들으라는 명령으로 시작하는 들으라는 단어가 쉐마입니다 먼저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에 새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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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3:12-29(5/7)

요단 동편의 땅, 바산왕 옥을 물리치고 그땅을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줍니다 강대한 나라를 하나님께서는 물리치고 승리케 하셨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합니다(26) 단지 약속의 땅을 바라보기만 합니다(27) 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기만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바라보았고 앞서간 신앙의 선배들이 바라보았던 약속의 땅입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무엇을 바라봐야 하는지 깨닫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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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2:1-25(5/4)

하나님은 약속의 땅을 향해 가는 길에 에돔과 모압과 암몬족속과 전쟁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애돔은 야곱의 형 에서의 후예들 입니다 그리고 모압과 암몬은 롯의 후손들 입니다 그러니 가까운 형제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전쟁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향해 가는 길에 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방해꾼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싸우지 말라고 하십니다 내가 가는 길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라 할지라도 형제와 싸우면서 까지 이루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비록 돌아서 가는 힘든 길을 택할 지언정 다투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종종 목적이 선하면 수단과 방법이 잘못되어도 괜찮다고 샹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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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1:19-33(5/2)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속의 땅에 거의 도착해서 정탐꾼을 보내서 지형을 알아보고 어느 길로 가는 것이 편한지를 알아 보았습니다 (22) 그리고 지도자 모세도 이일을 좋게 여겼습니다(23) 정탐꾼들은 약속의 땅이 얼마나 좋은 지를 보고 하였습니다(25)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사로 잡혀서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했습니다(28)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약속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시선이 세상으로 향하여 무엇이 좋은 것인지 변별력을 잃어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29) 하나님은 우리가 가는 길에 방관자가 아니십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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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1:1-18(5/1)

신명기는 되풀이 '신'을 사용하여 '되풀이되는 명령' 이라는 말입니다 영어성경은 Deuteronomy 라는 말로 두번째 명령(율법)이라는 헬라어 성경의 번역입니다 모세는 이제 약속의 땅 가나안을 마주보는 요단강 동편에서 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1) 하나님은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입니다(8)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한 땅으로 가라고 하십니다(8) 모세는 중간 지도자인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세워서 백성들을 다스리도록 합니다(15) 하나님의 일은 서로 짐을 나눠지는 동역이 필요합니다 나 혼자 모든 것을 하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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